검색

  KOR

검색

고객후기글고객후기글은 타인에게도 힘이 됩니다. 진실된 글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 Q

    후기입니다.

    열기

    많은 후기들을보고 선택해서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써봅니다.

    첫째아기가 있는 아기엄마입니다. 경력단절을 뚫고 겨우 1년 계약직으로 입사 3개월이 되었는데 남편회사가 갑자기 힘들어진 상황에 임신6주..

    급하게 병원을 알아봤지만 가능한곳이 없더군요

    그러다 알게된 미프진약국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구입했고 토요일 입금해서 수요일에받았습니다.

    저녁에 먹어야하는데 잠이들어버려서ㅜ하루가 급했던 상황이라 그냥 12시간 간격만 맞추자 라는생각으로 아침 7시부터 12시간 간격으로 복용했습니다. 물론 매스꺼움은 심했지만 이미 심한 입덧중이라 이게입덧인지 약때문인지는 잘 모르겠고, 약을 토하지않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약은 1시간만에 토해서 걱정이되더라구요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 긴장많이했는데, 전 참을만했어요 약먹고 세시간뒤에 잠이들었는데 잠든지 4시간 뒤에 깼더니 이불이 피바다가 되어있어서ㅜ이불빨래하느라 고생했어요 아직 하혈중이고, 양이많긴하지만 입덧이 사라진거 보니 잘 해결된거 같아요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작성자:익명익명    2020-03-22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다른 분들의 결정에 많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생리까지는 몸조리 잘해주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Q

    진짜진짜 후기

    열기

    생리예정일이 7일이나 지나고도 생리를 안해 임테기를 하고 산부인과 가서 임신 확정을 받고 5주차 알게되었습니다.
    결혼 할 상황도 , 아기를 낳아서 키울 자신도 없기에 저는 낙태를 결심했고 중절수술과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던 도중 미프진을 알게되고 이사이트를 알게되서 의심이 진짜 많이 하는 편이라 상담사들을 귀찮게 하긴 했어요. 그리고 주문하고 3-4일만에 와서 그날 당일 토요일 저녁8시부터 복용을 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면 2일차까지는 증상이 없다했고 저도 마찬가지로 증상이 없었어요. 그리고 2일차 아침 8시에 두알 복용, 저녁8시에 두알 복용, 뭔가 배가 아픈것같은데 심하게 아픈 정도는 아니라 참을만 했고 자기 전에 화장실에 갔는데 갈색 혈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오버나이트를 하고 잤어요. 3일차 약 복용 후기가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월요일 아침 8시에 약 복용을 했고 십분만에 엄청 난 복통이
    몰려왔습니다.  진짜 생리통? 진짜 비교할수없는 복통이였어요. 진통제 두알을 먹어도 통하지 않았어요. 저는 집에 찜질팩이 있어서 계속 배
    찜질 위주로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덩어리가 나왔고 그 느낌은 진짜 너무 이상했어요 다시는 겪고싶은 고통도 느낌도 아닙니다. 지금도 계속 하혈 중에 있는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후기 남기는겁니다. 저도 평소 의심이 진짜 많아서 틈만나면 의심 하는데 저는 임신 증상이 입덫은 없고 가슴통증만 있었어요. 가슴통증이 조금 사라진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계속 하혈중입니다. 하혈이 끝나고 임테기 하고 산부인과가서 다시 초음파 해 볼 생각이에요. 초음파 까지 하고 다시 후기 추가하러 올께요.

    작성자:5주차    2020-03-02    

       네 고객님 몸조리는 꼭 잘하셔야 됩니다.
    하혈이 멈추고 초음파로 검사해보시면 되고요.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Q

    구체적으로 후기남깁니다

    열기

    처음 임테기로 확인한건 4주차였고, 두줄 선명하게 떴습니다. 임신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 상황이라 당황스럽고 많이 놀랐습니다. 인터넷으로 방법과 임신증상들 계속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여러 후기들 보고 약 구입/복용하게 됐어요 임신초기 자궁외임신 가능성과 정확한 임신주수확인 때문에 산부인과 방문해야 할것 같아 ㅎ확인 후, 그 다음주 주말에 집근처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검사 받았습니다. 자궁에 아기집이 6주차라고 하더군요. 진료후 바로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60만원짜리 약 주문했고, 그 다음주 금요일날 수령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사시는 분들은 무인택배함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수령한 직후 금요일 저녁부터 약 복용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처음 미페프리스톤 6알 먹을때는 괜찮았는데 나머지 미소프로소톨 6알 먹을 때가 헬입니다 첫 미소프로소톨 3알 먹고나서 구역질이나서 결국 40분~50분 정도 지난시점에서 참다가 한번 게워냈는데 그냥 나머지 약 복용 했고, 하혈까지 했습니다.
    약 복용 후 7주일동안 추가하혈있었구요. 신기하게 그동안 심했던 입덧이 바로 없어져서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한달 정도 지난시점에서 다른 산부인과 내원해서 초음파검사 받았고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 생리해서 피임약 복용중입니다. 이 사이트 오셔서 약주문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으시겠지만 결국 선택은 2가지 뿐이죠. 출산할 상황이 안된다고 판단이 서면 빠른 시일 내에 약주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제가 배운건 결국 피임에 실패했을때의 모든 책임은 1차적으로 여성이 지게 되고 낙태가 불법인 현상황에서 "공식적으로" 여성의 선택지는 출산뿐이라 거죠. 그리고 피임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는 피임약 꼬박꼬박 챙겨먹으려고요. 어쨌든 복용 후에도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성자:정*영    2020-02-29    

       상세한 복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인해 찾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피임 조치 잘하시고 당분간 몸조리 잘하시면 됩니다.
     
  • Q

    후기씁니다

    열기

    8주1일차에 주문하고 9주2일에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저녁부터 복용하고 아픈것도 없었고 불편한것도 없이 변비약이 잘못왔나 싶을정도로 큰일만 이틀내내보다가 삼일째 아침 큰약을 세정먹고 십분뒤부터는 배가 조금씩 아파와서 설사하러 화장실에 들낙거리다 한시간뒤에 약을 한알 더 먹으려는데.
    앉은 자리에서 피가 새어나오고 배가 너무아파 화장실로 뛰어가보니 주먹만한 덩어리가 나와 끝인줄알았어요.
    카톡으로 상담원님께 나머지약도 복용해야되냐고 물으니 그대로 복용하시라고 하셔서 두번째알 까지 먹고 20분쯤 지나서 전에 있던 통증보다 배가 더 아프기시작하고 식은땀이 줄줄흐르면서 추워지길래 화장실로 달려갔더니 변기에 엄지손톱만한 태아가 나온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임신인걸 확실히 확인하셨고 확실히 약복용을 하실거면 조금이라도 일찍해서 조금이라도 덜아프고 상처받지않게 끝내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연    2020-02-08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되 후기글은 다른 분의 구매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당분간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Q

    후기

    열기

    어디서나 한번도 후기글 댓글을 잘쓰지않지만 저처럼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아프신 분들을위해 씁니다..아직까지 낙태는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이질 못해서 병원에가서 무시만 당하고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못하고 나와서 인터넷 검색을하면서 미프진약국을 알고서 많은 후기글들을 보고나서 용기내서 약을 시켰습니다..배송에 걸린시간은 명절끼고 정확히 8일째와서 그날저녁부터 복용하였습니다..참고로 저는 7주차입니다..글구 이틀째도 아무런 부작용없이 약복용했구요..삼일째아침 3정을 복용하구 삼십분후부터 슬슬 복통감이 왔구요..한시간에 한번씩 약을 복용하면서 드뎌 네시간만에 하혈을하면서 복통감이 사라졌습니다..그날이 오늘인데 아직까진 덩어리같은건 보질못했는데 좀 걱정은 되지만 기다려봐야겠네요..이번계기로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수있는 계기가되었고..육신고통을 느낀만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는 나질않습니다..미프진약국 나의자존심도 챙겨주고 인생을 다시한번 돌아봐줄 기회를줘 감사합니다..

    작성자:정**    2020-02-01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된 후기는 구매원하시는 분들의 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Q

    후기글

    열기

    미프진 후기입니다. 중절수술 2번 경험 후 3번째 임신이라.. 더이상 수술은 무섭다 생각이들어 출산과 낙태를 고민하다 낙태를 결정하고 5-6주 사이 약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하루만에 원래 접속했던 링크가 차단이 되어 사기를 먹었다 생각하고 체념을 했는데 홍보용 사이트가 많아 다른 링크를 찾아 들어왔고 배송도 올바르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사기를 치는 사이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덧이 원래 심하던 저라 첫쨋날 약 복용했을땐 배가 살짝 아픈정도, 입덧인지 약복용때문인지 모를 매스꺼움이 있었지만 둘쨋날 아침 (약 복용 전) 너무 매스꺼웠습니다. 약 복용 후 두시간 금식이 풀린 후 밥을 먹으려했지만 저는 밥도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그러고 하혈을 시작했습니다.  그날 저녁밥은 역시나 들어가지 않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토를 억누르는 약을 약국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녁 약 복용후 약국에서 구매한 약도 함께 먹었지만 새벽에 죽을뻔 했어요 토할거같아서.. 3시간도 못자고 뒤척이다 아침이 되어 속이 좀 괜찮아 지더라구요 2시간 정도 잠을 자고 마지막 3알을 복용 했습니다. (역시나 구토 약과 함께) 토할까봐 너무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새벽이 너무 힘들었던 지라 고통없이 세시간 정도 흐르니 단단한 덩어리가 나왔고 겪지못했던 불쾌함,후련함이 함께 였습니다. 그렇게 또 몇시간있으니 나머지 2,3번 더 덩어리가 나오고 지금은 하혈중이에요. 사기라 걱정하시는 분들 정말 사기가 아닙니다. 입덧이 정말 심한분이 아니라면 미프진 복용을 '강추'드립니다 미프진약국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귤    2020-01-20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된 후기는 구매원하시는 분들의 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Q

    후기남겨요

    열기

    생리가 예정보다 많이 늦어져서 그냥 평소보다 늦는구나 했는데 친구한테 말해보니까 임테기하면 속 시원하다는말에 바로 사서 친구랑 같이 했는데 세개다 두줄 나오더라구요. 제나이 18살에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고 친구도 같이 울었습니다. 병원은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된다해서 무조건 약밖에 답이 없다 해서 이곳저곳 찾던도중에 미프진 약국을 찾게되었습니다. 약을 사기전에는 안오면어떻하나 오고나서는 정품이 맞나 먹을때는 유산이 될까 걱정만 수백번을 한것같아요. 약이 생각보다 빨리와서 일요일부터 복용을시작했는데 첫날에는 아무 증상없다가 둘째날부터 계속해서 헛구역질도 나오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몸은 벌벌떠는데 땀은 나고 죽을것같다가 약복용 마지막날 흰색 알약 세개먹고 예수님이랑 하이파이브 치고 왔습니다. 그냥 죽다 살아났다는 얘기입니다. 하혈은 두번째 날부터 하긴했는데 세번째날 나오는 덩어리들과 피는 상상초월이더라구요. 아무튼 덩어리 나온걸 보니 유산이 됬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정말 맘편히 생활하는중입니다. 앞으로는 섹스할때 콘돔 꼭 낍시다 우리. 다들 힘내세요. 싸질러논건 남잔데 고통은 여자가 느끼는게 존나 억울하긴했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있습니다.다들 걱정마시고 여기서 약 구입하세요.

    작성자:박수지    2019-12-15    

       상세한 복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 Q

    살것같아요

    열기

    임신 주수는 정확하게 몰랐지만 구토를 하고 눈에띄게 피곤해하는 등 달라진 몸의 변화에 임테기를 사서 해보니까 계속 두 줄이 나왔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았고 주변에서 이 곳 추천받아서 부모님께서 절대 알면 안되시기 때문에 산부인과는 안가고 5-10주차임을 확신하며 불안함에 휩싸인채 이곳저곳 돈을 빌려 60만원 약을 시켰습니다 약이 오기까지 혹시 약이 오고나서 10주차가 지나버리지는 않을까 약이 나한테만 들지 않으면 어떡할까 불안함이 너무 큰데 말 할 곳도 없어서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드디어 약이 왔고 1,2일에는 어떤 생각으로 약을 먹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후기를 5번정도 모두 정독했기에 많이 아플것이라는 걱정을 안고 차라리 약이 안 들어서 실패할 바에 아픈게 낫다고 생각하며 아무 증상이 없던 복용 1,2일을 뒤로하고 3일차 약을 복용했습니다. 원래 생리통이 심한데 정말 몇 배 고통 맞습니다,,ㅎㅎ 입덧이 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은 상태라 힘도 없는데 죽겠더라구요 그 와중에도 피는 안나오고 배는 점점 아파오는데 불안해서 자고싶은 마음에 타이레놀 3개 먹고 1알 더 먹고 잠을 청했습니다. 2알먹기 직전에 피가 나와서 살았다 생각하고 화장실에 갔더니 정말 덩어리가 우수수 피와 함께 떨어지고 설사가 나왔습니다 수정체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성공한거라 믿고 눈에띄게 호전돼가는 몸상태에 놀라며 이제 후기 다 적고 생리대 차고 편의점 다녀오려고합니다 상담도 잘 해주시고 생명의 은인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작성자:.    2019-12-09    

       복용후기 감사힙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Q

    후기

    열기

    최근 스트레스 받는 몇 달이라 그냥 늦어지겠거니 했움. 근데 혹시나 해서 봤는데 두줄이 너무 선명...3번 다해봤는데 선명한 두줄. 나는 아직 받아들일 준비도 안되었기 때문에 어서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이성적이였던 저는 수술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됨.
    외국에선 있는데 한국은 없는 그런 약들이 많긴한 것에 공감을 많이함. 후기들을 백개정도 읽은 후 구매결정.
    금요일에 시켰는데 생각보다 빨리 화요일에 도착.
    1,2일 미페는 별 증상없이 배만 쿡쿡 아니면 속이 울렁이긴함.
    2일째 아침공복에 먹기만하면 되는지 알고 먹고나서 30분후 직업상 점심을 먹음. 문의 드리니 복용방법 모르시냐는 약간 비꼬는 듯한 말투로 대답이옴. 내가 예민한 상태라 그렇게 보인거라 생각함.
    마지막 미소3정 후기들이 다들 난리였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3정을 그대로 먹음.
    약 15분?20분 후부터 손발이 너무 차가워지면서 배도 아프고 설사도하고 다행히 구토는 안함.
    약 1시간은 휴게실에 쓰러져있었음.
    진통제 2알 먹고 따뜻한 차와 물을 계속 마시며 손발 온도가 돌아오니 조금 살거같았음.
    그 이후로 딱히 아픔은 없고 생리하듯이 있음. 덩어리 나오듯한 느낌들어서 가보니 허연것이 보임. 양이 많으니 오버나이트를 꼭 사용해야함.
    개인적으로  약을 선택한 것이 다행인거 같음.

    작성자:1205    2019-12-05    

       복용후기 감사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Q

    저도 후기를 남길게요

    열기

    저도 드디어 후기를 남기게되네요.
    임신사실 알게되고 중절 알아보다가 우연히 미프진이라는 약을 알게되고 미프진약국이라는 사이트도 우연히 찾게됬어요. 후불제까지 진행하고있는 부분과 많은 후기들에 신뢰가 가서 40만원짜리 이틀후에 바로 입금했습니다.
    배송은 4일만에 일찍 도착했구요.
    받자마자 저녁에 바로 복용 시작했어요.
    3번째 마지막약 먹을때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었고 마지막 약을 먹고 4시간 지나서야 하혈이 시작됬어요. 다들 복통이 심하다고 하길래 타이레놀 미리 사놓았는데 저는 복통이 심하진않았어요. 다만 하혈하는 7일내내 약간의 생리통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때 타이레놀 복용했어요. 하혈양은 양이 많은 생리일 정도로 지속됬고 7일 하혈 후 멈췄어요.

    곧 병원에 초음파검사하러 갈예정입니다. 실수에 책임이 따르는것은 당연하지만 그 과정이 한국에서는 너무 어렵기에 이런 차선책을 마련해주고있는 미프진약국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무명    2019-12-03    

       복용후기 감사합니다.
    복통, 하혈은 체질, 주수에 따라 다릅니다.
    약 먹고 2주 후 초음파로 검사해보시면 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Q

    후기글

    열기

    개인의 노출이 싫어서 숫자를 적었습니다.
    혹여나 이사이트가 진짜 의심되고 많이 그러실껍니다. 저도 마찬가지 였으니까요.
    저는 반신반의 하고 이약을 배송을 시켰고 8주째 배송이 완료가 되어 11월 29일부터 첫 복용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눈물을 머금고 너무 겁이 났지만 이 선택만이 제가 현명하다 생각하고 안흔들리고 복용했습니다. 첫째 둘째날은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셋째날 마지막 복용 후 30분 뒤 복통이 미친듯이 밀려오고 하혈도 생리양보다 더 많이 우루루 나왔습니다. 구토도 하고  해서 이때  타이에놀 2정을 복용하고 하혈한 뒤에는 복통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검진을 받았는데 유산이 잘 되었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이 약을 드시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분명 저처럼 원치 않는임신으로 먹는 사람들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무책임한 남성과 아이가 생긴다는 이유만으로
    제 인생을 포기하고 평생 아이와 엄마만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고통받을빠에 이선택이 결코나쁘지않는선택이라고 말하고싶고 낙태의 대해서 여자의 책임만 물지 않고 여자탓만 하지말고 피임제대로안하는 남자들도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선택에 결코 후회 하지 않고  그치만 이약을 먹을때 신중히 생각하고 드시길바랄께요..

    의심하시는분들ㅠ 의심하지말고 여기는 진짜입니다..

    작성자:11111    2019-11-30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된 후기글은 다른 분들의 결정에 큰 도움을 줄거라고 믿습니다.
    한단 동안은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Q

    하혈중이지만 후기입니다!

    열기

    안녕하세요 전 여기 있는 많은 후기들 중 살짝 다른 케이스 인거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ㅜㅜ 산부인과에서 검사 하고 두줄 뜬거 확인 후 초음파 검사도 했습니다 너무 놀랐어요,, 5주6일차 정상임신,, 남자친구한테 얘길하고 고민하다가 아직 감당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결국 약을 먹기로 했어요 진짜 죽어도 수술은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너무 무서워서ㅠㅠ아무튼 그래서 남자친구가 약을 찾다가 미프진 약국을 알게되었어요 그날 바로 약 주문했습니다 의외로 엄청 일찍 도착했어요 6주 3일차때 도착했는데 겁나서 6주 4일차 7시에 남자친구랑 밥을 먹고 두시간 공복 후 저녁 10시에 첫 약을 복용했어요 그리곤 놀다가 잠에 들었는데 새벽 4시쯤 복통이 몰려왔어요 배가 너무아파서 화장실을 가니 피가 나오고 있었고 약간에 덩어리도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후기들을 보면 첫날둘쨋날엔 아무런 이상이 없다했는데 전 피를 쏟길래 겁나서 상담하니 정상이라고 괜찮다 하시길래 불안하지만 안심하면서 다시 잤다가 아침 10시 공복에 두번째 약을 복용했어요 여전히 배는 아팠구요 생리통이 심한편인데 딱 그느낌이였어요 그래도 아팠다 안아팠다 하길래 진통제는 안먹고 버텼구요( 아프시면 그냥 드세요ㅜㅜ 아프면 진통제 복용하랬는데 전 그냥 참은거에요 미련하게ㅠ) 그러곤 밖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죽먹고 두시간 공복 후 저녁 10시에 세번째 약 복용 했습니다 그리곤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다가 또 새벽에 깼는데 배아파서 진통제 타이레놀 한알 먹자마자 밑에서 뭐가 툭하고 나오길래 놀래서 확인해보니 투명? 누리끼리한 엄지손가락 반만한 덩어리가 나왔어요 난황인거 같기도 하고 아기집 같기도 하고,, 새벽에 깨선 덩어리 확인하고 배아파서 잠을 못자고 있었어요 그렇게 아침 10시까지 깨어 있다가 공복에 마지막 흰약 세알을 복용하고 바로 진통제 두알 먹었어요ㅜㅜ먹고 5분 후? 엄청난 복통이 몰려오고 첫날둘쨋날은 그래도 아팠다 안아팠다했는데 이건 뭐 진통제도 소용없는거 같고 배는 계속아프고ㅜㅜ 다른 부작용은 딱히 없었던거 같은데 배아프고 속이 체한것 마냥 불편했어요 손이 살짝저리고 피는 계속 쉬지않고 주륵주륵 쏟아냈구요 어떻게든 자야겠다 싶어서 자는데 금새 깨고 화장실가면 덩어리들이 우르르 나오고 또 자고 일어나면 생리대 슈퍼롱으로 하고 있었는데 싹다 피로 물들고 아휴 진통제 한알 더먹고 시간지나니 아까보단 훨 괜찮아 져서 죽도 먹고 달달한게 너무 땡겨서 케잌도 먹었습니다 ㅎ,, 그리고 지금은 피는 일반 생리량 보단 적게 나오고 있고 가슴통증이 심했는데 지금은 별로 안아프고 괜찮은거 같아요 하혈이 다 끝나고 병원가서 초음파 확인 후 정확히 알수있겠지만 제가 쏟아 낸것만 봐도 잘 된거같아서 안심입니다 내일 부턴 3~5일정도 소염제 복용할생각 이고요 앞으론 피임 하는데 더 신경쓰고 조심할거에요 정말 다신 겪고 싶지 않은 고통이에요ㅠㅠㅠ저의 후기가 다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ㅇㅇㅇ    2019-11-27    

       정성이 담긴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Q

    먹어도될까요?

    열기
  • Q

    정품맞는지?

    열기
  • Q

    임급완료

    열기
처음으로앞페이지로 1 234567 마지막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