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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8주차 약복용 11일차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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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저처럼 고민하시고 무서우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일단 약을 먹고 배가아프고 하는 부분과 수정체같은것이 나온건 다른 분들과 같습니다 물론 정품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 일주일하고 4일찬데 3일과 4일부터 다시 복통이 시작돼서 밤에 종종 깨고 했어요 근데 낮에 일하는시간은 괜찮아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밤에 괜찮더니 낮에 너무 아픈겁니다ㅠㅠ그래서 진통제 복용하고 저는 소염제는 안먹고 있었는데 무서워서 문의하니 친절하게 복용하면 좋다고 지금이라도 하라고 하셔서 어제부터 복용시작했는데 어제랑 오늘 피가 너무 많이났어요 특히 오늘은 손바닥만한 뭔가가 나오면서 대형 생리대를 하고있었음에도 바지까지 다 젖을만큼 피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급히 반차쓰고 집에 왔는데 오면서 문의하니 불순물이라고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약먹은날 주먹만한 덩어리가 나와서 사진찍어보냈더니 잘된거같다고 몸조리하라고 하셨는데 그거보다 더 큰게 나오니까 잘못돼서 이게 계속 크다가 이제 나왔나싶고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ㅠㅠ일단 오면서 바지가 다 젖어서 택시에서 내려서 집까지 오는 5분이 너무 길었고 내리자마자 또 피가 울컥울컥 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제발 다리밑으로 흐르지만마라 하면서 집왔네요 약효야 다른분들이 잘 설명해주셨고 저도 비슷하기때문에 자세히 안적었습니다 사실 글 안남기려고했는데 저는 약복용하고 이틀보다 나머지 일주일이 다들 피가 많이나긴했지만 일주일째에 멈춘다 이주째에는 많이 안나온다고 돼있어서 너무 걱정됐는데 정상적인거라고 답변해주시니 믿고 기다려보려구요 혹시나 나중에 저랑 비슷한 증상이신분들은 대비도 잘하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글 남깁니다 저는 일단 뭐든 두번이나 나왔으니 임신지속가능성은 없다고보고 나머지 태반같은거겠지 생각하면서 피 완전히 멈추면 초음하검사 하러 가려구요 다들 힘내세요 저는 남자친구는 낳고싶다고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경제적으로든 뭐든 준비가 안된상태라 제가 지우고싶다고 한거지만 집오면서 남자친구가 전화와서 반차내고 집가는중이냐고 많이 놀랐지 물어보는데 괜히 울컥하면서도 다음생엔 여자로 태어나기싫단생각 했네여 그래도 다행히 미프진약국을 알아서 행운이였다고 생각해요 더이상 아프지말길ㅠㅠ다들 힘내세요

    작성자:하니    2020-05-28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조리에 각별히 싱경쓰시고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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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여자인게 서럽고 억울하고 분하지만, 선택지는 하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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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섹스 이후로, 질내 사정을 하던 질외 사정을 하던 평생 단 한번도 임신을 해본 적이 없었기에(배란일을 잘 피해갔던 것 같음) 이번에도 그렇지 않겠나 했습니다.

    배란일 2틀전 술을 먹고 전남친새끼와 관계를 했고, 술취한 와중이라 질내사정하는 지도 몰랐습니다. 평소에도 예민하고 감각이 둔하지 않았던 터라 3주차에 배가 알싸하게 땡기는 느낌을 가지고 임신테스트기를 했습니다. 두줄 이었습니다. 두줄이 임신인지 한줄이 임신인지도 몰라, 인터넷 검색을 했고 물이 묻어 잘못 나온 거라며 부정하며 세번쨰 테스트기를 했고, 임신임을 확인합니다.

    평소 월 천만원도 버는 잘나가는 프리랜서이고, 콧대 쳐들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임신이라니. 내 일, 내 인생, 앞이 깜깜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임신 사실을 전남친새끼한테 알렸고, 시큰둥한 반응과 책임감 없는 태도, 병원비와 수술비 모두 달라했지만 결국 받지 못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깟 몇십만원 내인생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돈이지만, 나는 여자여서 이 고통까지 감내해야되고, 그새끼는 그냥 싸기만 하고 아무렇지 않게 사는게 너무 분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정신적 스트레스로 앓다가, 이 안의 생명체에 대한 고민을 했고, 처음에는 키워볼까도 했지만, 이런 상황 더군다나 내 커리어에 있어서는 절대 안될 일이다 판단해서 중절을 결심했습니다.
    수술인지 약인지 선택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지만 내몸을 위한 길은 약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요즘에는 수술법도 좋아져서 괜찮다 어쩌구 하지만, 어쩄든 내 몸에 생체기를 낸다는 것도 그렇고, 주변 경험자 이야기만 들어봐도 그렇고. 후기 읽어보시고 올바른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첫째날 저녁 미페 2알 복용,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저녁녁 미페 2알씩 복용.
    원래부터 입덧, 토덧이 심해서 속 울렁거림은 그냥 그러니 했지만
    약을 먹었는데도 아직 입덧을 하는 건가 싶어서 이게 효과가 있나 조금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셋째날 아침 미소  3알 복용,
    후기글을 보니 어떤분은 생리통의 10배다 표현하시고, 다들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셔서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무서웠지만, 뒤돌아갈 방법도 없었기에 원래 정해진 시간 9시 보다 3분 빠르게 '그냥 해치워 버리자'는 마음으로 먹었습니다
    먹고 5분까지는 아무느낌없어서 음 괜찮은데? 했지만
    10분뒤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설사를 동반으로 출혈이 시작됐고,
    생리통은 자궁내막을 긁어내는 고통이라면, 이건 자궁을 쥐어짜는 고통이었습니다. 10배까진 아니고 한 3~4배 정도의 고통... (원래 생리통이 심할때 기준)
    속이 계속 미식거려서 약을 토할까봐 물을 계속 먹고 참았습니다. 그 진짜 몇십분안에 설사하고 토나오고 배아프고 이걸 다합니다.... 아무튼 토는 하면 안된다그래서 2시간 정도 참으려고 했지만, 결국 못참고 40분 경과후에 먹은 것도 없어서 물토를 했습니다..
    너무 아프고 그러면 식은땀나고 이마 차가워지는 거 아실겁니다. 저는 신음내면서 식은땀 줄줄흘리고 그래서 아예 그냥 자버리자 해서 전기장판 틀어놓고 그냥 누워서 눈감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잠이 안왔지만 몸이 힘든 터라 잠이 오긴 하덕더군요. 자니까 복통이 서서히 줄어들고 편안해졌습니다. 지금은 약 복용후 3시간 경과하였고, 살아야곘다는 생각에 죽 몇입 먹었습니다. 화장실 가서 오버나이트 착용한 거 확인해보니, 뭔가 덩어리 같은게 나와있네요.. 이건가 싶습니다.
    입덧도 너무 심했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너무 심했고, 약 먹고 2시간은 진짜 힘들었습니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낙성대입구역 쪽에 사는 싸튀충 ㄱㅇㅈ, 제발 이 생 하루하루가 지옥같기를.

    작성자:싸튀충은제발죽어    2020-05-11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다음 생리까지 몸조리에 각별히 싱경쓰시고 궁금하점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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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5일차 리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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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느낀 상황을 정리한거에요 흐름에 따라서 1째날 오후10시복용
    매스꺼움이라기보단 약 먹은 느낌이남 그냥 속이 더부룩 정도..

    신침이 자꾸 나오고 위가 더부룩..

    속이 안좋다.. 토할거 같다..

    2째날 오전 10시 복용
    속이 안좋다 빈속에 입덧증상이 남아있는데 올라올거 같다..

    3째날� 오전 10시 복용
    3알을 한꺼번에 먹고 10분 지나자 토하겠구나 느낌이 옴..

    20분후부터 아주 천천히 배가 아프더니 35분에 뒤질뻔함

    40분쯤 신침이 물먹듯 올라오더니 토함

    1시간 20분까지 배가 아파서 통증이 있다가 서서히 줄어듬
    1시간 30분쯤 태막이 나옴
    죽을듯 아팠지만 지금은 살것같고 편해요 저는 설사하고 이건 없었고 배가 찢어질듯 아프기만 했습니다. 퓨 ㅜㅜ 참고로 저는 입덧이 넘 심해서 음식물론 물조차 입에 가져갈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잘먹네요ㅠ 출혈 멈추고 산부인과가서 초음파후 다시 쓸께요 후기보고도 믿음이 안갔는데 여기 있는분들 모두가 약 복용후 후기쓰신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에요 ㅠ 다들 힘내요

    작성자:힘들었다    2020-05-10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생리까지는 몸조리 잘해주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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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생리 시작일이 10주이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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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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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귀찮아서 후기한번 민원글 한번 안써본 사람입니다.



    의심도 많아서 후기들보면 가짜라고 생각하고 보지도 않는데.. 정말 절실해서 이글 보고 있을 분들 위해서 글씁니다.

    첫째를 힘들게 낳고 둘째는 생각조차 안했는데 갑자기 생리를 안해서 설마설마하다가 입덧이 너무 심해서 병원을 가야하나 어째야하나 한참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수술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그러다 약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자 싶어 7주키트를 시켰습니다��.(6주2일차에)

    화요일에 시켜 금요일에 받아서 바로 시작했어요

    처음 3회차까지 속만 안좋아서 입덧이랑 헷갈리다보니 약효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걱정이 되기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3알을 한꺼번에 먹었습니다.

    만약에 약이 안들면 어쩌나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다른글들 보니까 10분~20분 지나면 다 배가 많이 아프다는데 저는 한시간 지날때까지 아무 소식이 없어서 정말 하늘이 노래지더라구요

    1시간 지날때쯤 구토증상이 있고 오한이 있었구요..배가 서서히 아프기 시작했는데 원래 생리통도 많이 없어서 생각보다 죽을것 같진 않았어요..

    설사하기전 갑자기 배아푼 정도가 한 열몇번 지나가고 나니 하혈이 시작되더라구요..

    어떤분이 피바다가 되었다라고 표현하시던데 저도 그렇더라구요..



    걱정하시는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걱정하는 와중에도 하루하루 날짜가 지나가고 있어요..

    몸을 생각해서라도ㅠ하루 빨리 결정하세요...

    어제 하혈시작해서 지금도 하혈중이긴 하지만 안도와 함께 너무 편안해졌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칠주차    2020-04-27    

       진실된 후기 감사 드립니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통받는 모든 분들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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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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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0일 초음파 검사 후 6주차인 거 알고 학생이라 돈이 없어 후불제, 반후불제 알아보는데 병원에서 임신확인서?를 부모님과 같이 방문한 게 아니라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후불제, 반후불제는 못하고 선불제로 구매해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여기저기 빌리고 모으고 해서 4.11(토) 12시 56분에 60만 원 입금했어요
    택배는 4.17(금) 오전에 받았어요 4.15(투표날/빨간날)이 겹쳐서 더 늦게 온 거 같더라고요. 받은 날 밤에 바로 먹으려 했는데 저녁을 너무 늦게 먹어서 다음날 먹기로 했습니다.
    4.18(토) 엄마는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는데 제 외투에 들어 있던 초음파사진을 들켜버렸어요 결국 임신이다 얘기하고 밤 11시에 약 복용했어요 원래 10시에 먹으려 했는데 밥을 9시에 다 먹어서 어쩔 수 없이.. 약 먹기 몇 시간 전에 낙태약 10만 원 언저리에 파는 사이트를 누가 알려주더라구요 거기도 되게 믿을만한 사이트고.. 내 60만 원 아깝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약이 미프진보다 부작용이 더 많다고 하니 50만 원 저한테 투자했다 생각했어요
    4.19(일) 오전 11시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 약을 먹고 다시 누웠어요 근데 약에 대해 엄마가 잘 몰라서 얼른 일어나서 밥을 먹으라더군요,, 결국 약 먹은 지 1시간 30분 좀 안 되게 지나서 밥을 먹었어요. 약 부작용인지 어지럽고 배가 조금 아팠어요 다시 밤11시에 약을 복용했는데 또 머리가 어지러워져서 금방 잠에 들었습니다
    4.20(월) 오전 11시 아프다는 후기들을 너무 많이 봐서 두려움에 떨다 3알 한꺼번에 먹었어요 먹은 지 5분 좀 안 돼서 아랫배가 조여오는 느낌이 들어서 ‘아, 이건 100퍼 시간 지나면 미친 듯이 아프겠구나’라는 생각에 잠에 들려 했는데 잠은 안 오더라구요 갑자기 온몸이 추워지고(겨울 이불 꽁꽁 싸매고 있었음) 떨리고 배 아프고 손 끝이 저렸어요.. 11시 50분쯤 토를 결국 방바닥에 해버리고 화장실을 갔는데 설사했어요  12시에 약 한 알 더 먹고 누워서 눈 감고 있는데 먹은 지 약 20분 후에 또 토를 했어요 이 때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한 알이랑 같이 먹었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토하고 치운 후에 다시 누워서 잠에 들었어요 1시에 약을 또 먹고 누워 있는데 이상하게 별로 크게 아프지 않더라구요 토도 안 하고 배도 약간 아픈? 그렇게 2시에 마지막 약을 먹고 누워 있는데 배가 또 미친 듯이 아프더라구요 잠에 들려고 막 발악을 했어요 그러다 잠에서 깨면 어.. 안 아픈가? 하다가 아파지고.. 3시30분쯤 잠에서 깼는데 뭔가 꿀럭하고 나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때가 하혈 시작이었구요 잠을 또 한 시간쯤 더 잤는데 피가 엄청 나왔더라구요 이불 다 젖고.. 후기 중에 수건 깔고 자라는 후기 있었는데 왜 그런지 알 거 같았어요 생리대를 갈고.. 약 5분 뒤에 또 갈고.. 약 5분 뒤에 또 갈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생리대 위에 태아 모양의 시체가 있더라구요 누가 봐도 아기였어요 머리 눈 입 귀 팔 다리.. 몸 안에는 몸 반이상 크기의 심장까지.. 낙태가 잘 됐구나 안도하는 마음도 잠시,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졌어요 다음엔 내가 엄마가 될 준비가 되었을 때 다시 나에게 찾아와달라고 기도하며.. 마지막 약 먹은 지 5시간쯤 지났는데 배는 계속 아파요 원래 생리통이 거의 없던 사람인데도..
    반신반의하며 샀던 약인데 확실히 낙태된 걸 제 눈으로 확인했네요 엄마는 옆에서 미역국 끓여주고 계세요 혹시나 날 미워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건 아닌가봐요..ㅎㅎ 엄마 사랑해

    작성자:옐    2020-04-20    

       진실된 후기 감사 드립니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고통받는 모든 분들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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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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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선 미프진약국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ㅠㅠ... 저번주말은진짜죽다가살아났네요... 일요일이셋째날이라서지금화요일.. 아직하혈중입니다..
    제가둔한편이라... 속도안좋고잠도좀오길래... 설마임신이겠어..생리하겠지하겠지했는데.. 29년살면서한번도1달이상안한적이없어서... 난생처음으로임테기했는데 너무나선명하게2줄나왔어요.. 남자친구랑은결혼전제로만나고있지만둘다경제적으로아직부족한상태라... 제가아이는무조건지워야한다고했어요..거기다주말에만만날수있는장거리라... 남자친구보내고그다음날 난생처음으로 산부인과갔어요... 아닐거다아닐거다했지만 ...6주차확인하고... 인터넷보다가젤믿을수있을거같아서주문했어요..상담하고60만원짜리주문했구요. 제발 사기는 아니길 빌고빌며.. 매일매일사이트들어가며후기읽으며불안해했어요.. 근데 왠걸요... 월요일에 주문했는데 수요일밤부터 사이트가 막힌거예요... 저 정말 세상이무너지는줄알았어요.. 목요일아침에전화했더니바로받으셔서괜찮다며홍보도메인이라잘막힌다고ㅠㅠ 전화너무잘받아주셨어요ㅠㅠ 너무나안도했어요.. 사기는아니구나..
    그리구전화가안될때는바로다시전화주셨구요.
    후기보니 셋째날힘든다하길래 목요일날받았지만금요일밤부터먹었어요. 2알씩먹는거는속이조금울렁거렸지만괜찮았어요 배도아주조금찌릿했구요.
    셋째날...3알한꺼번에먹고나서.. 지옥을 맛봤어요 29년평생 최대고통입니다ㅠㅠ 생리통100배예요...ㅠㅠㅠㅠㅠㅠ 세알한꺼번에먹고나서20분정도? 뒤에 지옥이시작되었어요... 하혈은바로없었지만침대를데굴데굴굴러다니고 악소리도안나더라구요... 그래서이지엔진통제먹었는데 진통제도안들고먹을때마다 토해서ㅠㅠ... 3알한꺼번에먹고 한시간뒤에1알먹고 얼마안있어서하혈시작했어요... 물도안넘어갔지만 이악물고 한시간에하나씩섭취했습니다... 구토도두번했는데..다행이도하혈시작하고라서불안감은덜했어요..
    피도많이나오고설사도많이했어요 계속화장실에앉아있었구요.. 설사하면서꿀렁꿀렁덩어리도나왔던가같아요..
    오버나이트하고있었는데.. 나와있는 수정체? 확인하고남자친구랑붙잡고울었습니다.. 이아이에게많이미안하더라구요ㅠㅠ...
    일요일에셋째날이였구요 아직생리처럼 하혈중이고생리통처럼복통도조금씩있어요.. 몸조리도잘하려고노력중입니다...
    이일을계기삼아피임도열심히하고더열심히사려구요ㅠㅠ 다들 믿고주문하세요.. 이런일이없으면 훨훨훨씬더좋았겠지만 너무나도움이되서이런곳이있다는거에감사합니다ㅠㅠ 다신겪고싶지않는고통이지만... 이일겪고나서 제가이렇게후기까지남기며꼭감사하다는말드리고싶었어요..

    작성자:ㅇㅇㅇ    2020-04-14    

       많이 힘드셨을텐데 솔직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몸조에 싱경쓰시고 다음생리까지 성관계 술은 절대안됩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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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 후기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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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 진짜 이 후기까지 쓸려고 많고 많은 일이 훅훅 지나갔네요 벌써 이약을 복용한지는 오늘이 딱 일주일째 되는날이에요 , 정말 뜻하지않게 전혀 그런날이 아닌데 생리를 안하길래 조금있으면 하겠지하고 6주차 때 임신인걸 알게되었어요 그순간 손도 떨리고 아무생각도 안들더라구요 진짜 그날 저녁 펑펑 울면서 찾아볼건 다 찾아봤어요 근데 이약이 짝퉁도 있다구 해서 진짜 고민도 여러번했지만 여기선 바로 상담하면 바로 답해주시고 그래서 믿고 약을 구매를 하고 복용을 시작했어요 ~ 저는 직장인이라 1-2일 차때는 정말 아 ~~~~~~~~무 느낌조차 배아프지도 출혈도 일어나지않았어요 진짜 에이 하나도 안아프네 라고 생각하고 3일차 약을 복용 후 누워있었는데 진짜 정말 거짓말 하지않고 10분 ? 지나자마자 상상하지도 못할 복통이 찾아왔어요 진짜 세상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였어요 제가 장도 않좋고 생리통도 심해 복통이라는 걸 달고 살았는데 이 복통은 진짜 울고싶은데 눈물조차 나오지않는 복통이에요 ... 하 복통이 시작된 후 전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그래서 그 배아픈 상태에서 설사를 하고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배가 미친듯이 더 아픈거에요 ㅠㅠ 그래서 화장실 바닥에 좀 누워있다 타이레놀 먹으려고 방으로 와서 타이레놀 먹고 누웠는데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하더니 전 ,, 30분 안에 토를 해버렸어요 ,, 그러다가 침대에 누워 잠을 자다 일어났더니 그 첫 복통보다는 어느정도 괜찮아 졌더라구요 ,, 그래서 미프진약국에다가 연락드려서 상황설명했는데 그래도 하나하나 다 설명 잘 해주시고 진짜 사람 하나 살리셨습니다 ㅠㅠ전 아직두 하혈중이구요 복통은 미세하게 있구 가슴통증도 어느정도는사라졌구요
    지금부터 회복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열심히 해야죠 '~'! 다시는 먹는일 안생기게 조심하고 미프진 약국께 너무 감사하고 정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익명이에용    2020-04-05    

       진실된 후기글 감사합니다.
    다음 생리까지 술,관계는 절대 안됩니다.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Q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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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후기들을보고 선택해서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써봅니다.

    첫째아기가 있는 아기엄마입니다. 경력단절을 뚫고 겨우 1년 계약직으로 입사 3개월이 되었는데 남편회사가 갑자기 힘들어진 상황에 임신6주..

    급하게 병원을 알아봤지만 가능한곳이 없더군요

    그러다 알게된 미프진약국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구입했고 토요일 입금해서 수요일에받았습니다.

    저녁에 먹어야하는데 잠이들어버려서ㅜ하루가 급했던 상황이라 그냥 12시간 간격만 맞추자 라는생각으로 아침 7시부터 12시간 간격으로 복용했습니다. 물론 매스꺼움은 심했지만 이미 심한 입덧중이라 이게입덧인지 약때문인지는 잘 모르겠고, 약을 토하지않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약은 1시간만에 토해서 걱정이되더라구요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 긴장많이했는데, 전 참을만했어요 약먹고 세시간뒤에 잠이들었는데 잠든지 4시간 뒤에 깼더니 이불이 피바다가 되어있어서ㅜ이불빨래하느라 고생했어요 아직 하혈중이고, 양이많긴하지만 입덧이 사라진거 보니 잘 해결된거 같아요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작성자:익명익명    2020-03-22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다른 분들의 결정에 많이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 생리까지는 몸조리 잘해주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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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진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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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예정일이 7일이나 지나고도 생리를 안해 임테기를 하고 산부인과 가서 임신 확정을 받고 5주차 알게되었습니다.
    결혼 할 상황도 , 아기를 낳아서 키울 자신도 없기에 저는 낙태를 결심했고 중절수술과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던 도중 미프진을 알게되고 이사이트를 알게되서 의심이 진짜 많이 하는 편이라 상담사들을 귀찮게 하긴 했어요. 그리고 주문하고 3-4일만에 와서 그날 당일 토요일 저녁8시부터 복용을 했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면 2일차까지는 증상이 없다했고 저도 마찬가지로 증상이 없었어요. 그리고 2일차 아침 8시에 두알 복용, 저녁8시에 두알 복용, 뭔가 배가 아픈것같은데 심하게 아픈 정도는 아니라 참을만 했고 자기 전에 화장실에 갔는데 갈색 혈이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오버나이트를 하고 잤어요. 3일차 약 복용 후기가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리고 마지막 월요일 아침 8시에 약 복용을 했고 십분만에 엄청 난 복통이
    몰려왔습니다.  진짜 생리통? 진짜 비교할수없는 복통이였어요. 진통제 두알을 먹어도 통하지 않았어요. 저는 집에 찜질팩이 있어서 계속 배
    찜질 위주로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덩어리가 나왔고 그 느낌은 진짜 너무 이상했어요 다시는 겪고싶은 고통도 느낌도 아닙니다. 지금도 계속 하혈 중에 있는데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후기 남기는겁니다. 저도 평소 의심이 진짜 많아서 틈만나면 의심 하는데 저는 임신 증상이 입덫은 없고 가슴통증만 있었어요. 가슴통증이 조금 사라진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계속 하혈중입니다. 하혈이 끝나고 임테기 하고 산부인과가서 다시 초음파 해 볼 생각이에요. 초음파 까지 하고 다시 후기 추가하러 올께요.

    작성자:5주차    2020-03-02    

       네 고객님 몸조리는 꼭 잘하셔야 됩니다.
    하혈이 멈추고 초음파로 검사해보시면 되고요.
    문의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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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체적으로 후기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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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임테기로 확인한건 4주차였고, 두줄 선명하게 떴습니다. 임신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 상황이라 당황스럽고 많이 놀랐습니다. 인터넷으로 방법과 임신증상들 계속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여러 후기들 보고 약 구입/복용하게 됐어요 임신초기 자궁외임신 가능성과 정확한 임신주수확인 때문에 산부인과 방문해야 할것 같아 ㅎ확인 후, 그 다음주 주말에 집근처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검사 받았습니다. 자궁에 아기집이 6주차라고 하더군요. 진료후 바로 남자친구에게 말해서 60만원짜리 약 주문했고, 그 다음주 금요일날 수령했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사시는 분들은 무인택배함 이용하시면 편합니다) 수령한 직후 금요일 저녁부터 약 복용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처음 미페프리스톤 6알 먹을때는 괜찮았는데 나머지 미소프로소톨 6알 먹을 때가 헬입니다 첫 미소프로소톨 3알 먹고나서 구역질이나서 결국 40분~50분 정도 지난시점에서 참다가 한번 게워냈는데 그냥 나머지 약 복용 했고, 하혈까지 했습니다.
    약 복용 후 7주일동안 추가하혈있었구요. 신기하게 그동안 심했던 입덧이 바로 없어져서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한달 정도 지난시점에서 다른 산부인과 내원해서 초음파검사 받았고 깨끗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 생리해서 피임약 복용중입니다. 이 사이트 오셔서 약주문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으시겠지만 결국 선택은 2가지 뿐이죠. 출산할 상황이 안된다고 판단이 서면 빠른 시일 내에 약주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제가 배운건 결국 피임에 실패했을때의 모든 책임은 1차적으로 여성이 지게 되고 낙태가 불법인 현상황에서 "공식적으로" 여성의 선택지는 출산뿐이라 거죠. 그리고 피임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앞으로는 피임약 꼬박꼬박 챙겨먹으려고요. 어쨌든 복용 후에도 큰 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작성자:정*영    2020-02-29    

       상세한 복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로 인해 찾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피임 조치 잘하시고 당분간 몸조리 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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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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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주1일차에 주문하고 9주2일에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저녁부터 복용하고 아픈것도 없었고 불편한것도 없이 변비약이 잘못왔나 싶을정도로 큰일만 이틀내내보다가 삼일째 아침 큰약을 세정먹고 십분뒤부터는 배가 조금씩 아파와서 설사하러 화장실에 들낙거리다 한시간뒤에 약을 한알 더 먹으려는데.
    앉은 자리에서 피가 새어나오고 배가 너무아파 화장실로 뛰어가보니 주먹만한 덩어리가 나와 끝인줄알았어요.
    카톡으로 상담원님께 나머지약도 복용해야되냐고 물으니 그대로 복용하시라고 하셔서 두번째알 까지 먹고 20분쯤 지나서 전에 있던 통증보다 배가 더 아프기시작하고 식은땀이 줄줄흐르면서 추워지길래 화장실로 달려갔더니 변기에 엄지손톱만한 태아가 나온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임신인걸 확실히 확인하셨고 확실히 약복용을 하실거면 조금이라도 일찍해서 조금이라도 덜아프고 상처받지않게 끝내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연    2020-02-08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되 후기글은 다른 분의 구매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당분간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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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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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나 한번도 후기글 댓글을 잘쓰지않지만 저처럼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아프신 분들을위해 씁니다..아직까지 낙태는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이질 못해서 병원에가서 무시만 당하고 인간적인 대우를 받지못하고 나와서 인터넷 검색을하면서 미프진약국을 알고서 많은 후기글들을 보고나서 용기내서 약을 시켰습니다..배송에 걸린시간은 명절끼고 정확히 8일째와서 그날저녁부터 복용하였습니다..참고로 저는 7주차입니다..글구 이틀째도 아무런 부작용없이 약복용했구요..삼일째아침 3정을 복용하구 삼십분후부터 슬슬 복통감이 왔구요..한시간에 한번씩 약을 복용하면서 드뎌 네시간만에 하혈을하면서 복통감이 사라졌습니다..그날이 오늘인데 아직까진 덩어리같은건 보질못했는데 좀 걱정은 되지만 기다려봐야겠네요..이번계기로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수있는 계기가되었고..육신고통을 느낀만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밖에는 나질않습니다..미프진약국 나의자존심도 챙겨주고 인생을 다시한번 돌아봐줄 기회를줘 감사합니다..

    작성자:정**    2020-02-01    

       소중한 후기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된 후기는 구매원하시는 분들의 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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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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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프진 후기입니다. 중절수술 2번 경험 후 3번째 임신이라.. 더이상 수술은 무섭다 생각이들어 출산과 낙태를 고민하다 낙태를 결정하고 5-6주 사이 약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하루만에 원래 접속했던 링크가 차단이 되어 사기를 먹었다 생각하고 체념을 했는데 홍보용 사이트가 많아 다른 링크를 찾아 들어왔고 배송도 올바르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사기를 치는 사이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덧이 원래 심하던 저라 첫쨋날 약 복용했을땐 배가 살짝 아픈정도, 입덧인지 약복용때문인지 모를 매스꺼움이 있었지만 둘쨋날 아침 (약 복용 전) 너무 매스꺼웠습니다. 약 복용 후 두시간 금식이 풀린 후 밥을 먹으려했지만 저는 밥도 넘어가지 않더라구요.. 그러고 하혈을 시작했습니다.  그날 저녁밥은 역시나 들어가지 않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토를 억누르는 약을 약국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녁 약 복용후 약국에서 구매한 약도 함께 먹었지만 새벽에 죽을뻔 했어요 토할거같아서.. 3시간도 못자고 뒤척이다 아침이 되어 속이 좀 괜찮아 지더라구요 2시간 정도 잠을 자고 마지막 3알을 복용 했습니다. (역시나 구토 약과 함께) 토할까봐 너무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새벽이 너무 힘들었던 지라 고통없이 세시간 정도 흐르니 단단한 덩어리가 나왔고 겪지못했던 불쾌함,후련함이 함께 였습니다. 그렇게 또 몇시간있으니 나머지 2,3번 더 덩어리가 나오고 지금은 하혈중이에요. 사기라 걱정하시는 분들 정말 사기가 아닙니다. 입덧이 정말 심한분이 아니라면 미프진 복용을 '강추'드립니다 미프진약국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귤    2020-01-20    

       후기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진실된 후기는 구매원하시는 분들의 결정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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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가 예정보다 많이 늦어져서 그냥 평소보다 늦는구나 했는데 친구한테 말해보니까 임테기하면 속 시원하다는말에 바로 사서 친구랑 같이 했는데 세개다 두줄 나오더라구요. 제나이 18살에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고 친구도 같이 울었습니다. 병원은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된다해서 무조건 약밖에 답이 없다 해서 이곳저곳 찾던도중에 미프진 약국을 찾게되었습니다. 약을 사기전에는 안오면어떻하나 오고나서는 정품이 맞나 먹을때는 유산이 될까 걱정만 수백번을 한것같아요. 약이 생각보다 빨리와서 일요일부터 복용을시작했는데 첫날에는 아무 증상없다가 둘째날부터 계속해서 헛구역질도 나오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몸은 벌벌떠는데 땀은 나고 죽을것같다가 약복용 마지막날 흰색 알약 세개먹고 예수님이랑 하이파이브 치고 왔습니다. 그냥 죽다 살아났다는 얘기입니다. 하혈은 두번째 날부터 하긴했는데 세번째날 나오는 덩어리들과 피는 상상초월이더라구요. 아무튼 덩어리 나온걸 보니 유산이 됬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정말 맘편히 생활하는중입니다. 앞으로는 섹스할때 콘돔 꼭 낍시다 우리. 다들 힘내세요. 싸질러논건 남잔데 고통은 여자가 느끼는게 존나 억울하긴했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있습니다.다들 걱정마시고 여기서 약 구입하세요.

    작성자:박수지    2019-12-15    

       상세한 복용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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